제주유적을 보면 조선시대에 한 선비가 제주를 방문하여 밭담, 가옥담, 사주 같은 구멍이 있었고, 끝없이 펼쳐진 제주의 돌담을 보고 ‘흑룡완리’라고 표현한 현무암 사방에 땅이 있었다. 매일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도 이 녀석들은 당신이 옆으로 치워진 돌담을 파고 바라보고 있을 때 한두 번 말을 걸지 않는다. 똑바로 잘생긴 놈도 있고, 삐뚤고 고집불통인 놈도 있고, 말 한마디.. “갈게.. 날 봐라..” 오랜시간 땅속에 묻혀있는 시간이지만 그냥 지나치고 무시하고.. 결국 이놈은 화단 저놈은 디딤돌.. 돌고돌아보면.. 건물 하나하나.. 팔 관절 조금 떨리는데..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조금만 뻣뻣할 뿐인데 괜찮아지겠지. 그러나 하루나 이틀, 일주일 반이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이건….어리석은 것 같았는데… 말 그대로 어안이 벙벙해서 스스로를 때렸습니다. 대체 왜 그 바위들을 떠나지 못하는 거지… 뭐, 그들과 얘기해? 이런 미친… 게다가 여긴 우리 집도 아니고 사람도 못 알아보고… 정형외과에 가서 일주일에 한 번, 두 달 동안 4~5회 주사를 맞았어요. 직원분께서 근처에 한의원이 있다고 해서 다녀오셨고 두달정도 차츰차츰 좋아지셨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오래 간다고 해서 침, 부항, 사혈을 자주 해야 한다. 당신은 단지 병을 만들고 있습니다 … 그것은 정말 어리석은 캐릭터입니다. 불치병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코로나와 상관없이 환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원장은 젊어 보이지만 환자에게 꼭 필요한 진료와 처방만 한다. 하지정맥류가 생각나서 상담했는데 환자분이 심미적으로 문제없다고 느끼시면 그냥 사세요.. 뭐?? 감독님이 프로그램 의사들과 언론에서 과대광고하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침이나 뜸을 원한다 유리잔만 열어도 괜찮지만 걱정할 것이 없다고 한다. 요즘도 그런 사람들이 있나요? 자신의 체질에 맞는 효과적인 선택(?) 을 하시면 생각합니다. 위는 제가 돈을 쓰고 욕을 먹었을 때 남긴 댓글입니다. 해송당한의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은길 22 유럽의 라이프스타일과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의 조화 HABITAT Architecture 디렉터 이후송 / 프랑스 건축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