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담) 나 여기있어.. (feat. 해송당한의원)
제주유적을 보면 조선시대에 한 선비가 제주를 방문하여 밭담, 가옥담, 사주 같은 구멍이 있었고, 끝없이 펼쳐진 제주의 돌담을 보고 ‘흑룡완리’라고 표현한 현무암 사방에 땅이 있었다. 매일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도 이 녀석들은 당신이 옆으로 치워진 돌담을 파고 바라보고 있을 때 한두 번 말을 걸지 않는다. 똑바로 잘생긴 놈도 있고, 삐뚤고 고집불통인 놈도 있고, 말 한마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