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 그랜트의 기브 앤 테이크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라는 표현을 들어보셨나요? 그 말을 들으면 감독님이 생각난다. 주인공 조나단은 남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결국 자신을 발전시키듯, 우리 사회에서도 내가 먼저 베풀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고 받는 것을 실천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 기회에 제가 읽은 책을 소개하고 여러분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받는 사람은 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주는 사람은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 가지 경향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 한 가지가 두드러집니다. 예를 들어 친구나 연인과의 관계처럼 친밀한 관계라면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가족의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또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주고받기보다는 일방적인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상대방은 감사하지 않거나 당연하게 여기거나 이용하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관계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해서는 안 되며, 때로는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때로는 돈을 잃은 것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이제 책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저자 Adam Grant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의 조직 심리학 교수이자 인기 있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과정인 How to Get What You Want의 저자입니다. 그는 세계 최고의 MBA로 꼽히는 와튼스쿨에서 가르칠 만큼 뛰어난 능력을 갖춘 인물이다. 실제로 그는 협상 전문가인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와 친구 사이라고 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총 12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마다 실제로 일어난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어떤 부분이 인상 깊었나요?
저를 강타한 부분은 The Ring of Mutuality입니다. 상호성 고리는 누군가가 호의를 베풀면 받는 사람이 상호적으로 반응하여 일종의 고리를 만드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선물을 받으면 나중에 돌려주거나 식당에서 식사 후에 팁을 주면 다음에 웨이터가 잘 서빙해줍니다. 이러한 유형의 호혜성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특히 일반적입니다. 고객이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으면 직원들은 다음에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회사의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반대로 만족스럽지 못한 서비스를 받았다면 다음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따라서 사업적 관점에서는 지속적인 거래가 이루어지더라도 고객만족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오늘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알아보고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까운 사람이 있다면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